안녕하세요.

아이들과 5월에 그리심카라반에 다녀왔어요~
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인데요.
친구들은 다 캠핑 가는데 우리는 언제 가냐며,,
우린 캠핑 장비가 없단다.ㅋㅋ
캠핑하시는 분들 대단하고 부럽습니다~엄마 아빠가 부지런해야 하잖아요~
그렇게 캠핑 가고 싶다고 노래 노래를 불러서
그리심 카라반을 예약했어요.
집에서 멀지않은 곳이라 좋겠다 싶었어요!
저는 네이버 예약했습니다.
방문해서
네이버 리뷰 작성하면 불멍 할 수 있어요~!
현장참여 이벤트 진행중이셔서
바로 작성해서 보여드렸더니
장작을 서비스로 주셨어요~ 오예~

카라반이 크지는 않지만
작은 카라반 활용을 정말 정말 잘 하셨더라구요.
아기자기한 소품들도 귀여웠어요.



편히 쉬고 가라는 메모도 감동
별거 아닐 수 있지만 웃음 지어졌습니다.
깨끗한 내부


요기서 삼겹살, 장어, 소라,
다 구워 먹었습니다.
아이들도 신나게 뛰어놀고 먹으니
맛있다고 너무 잘 먹어줬어요.

요기가 불멍장소!
남편이 같이 오지 못했지만
이쯤이야 척척!
이제는 무섭지 않은 아줌마네요. ㅋㅋ


길지 않은 산책로가 마련되어 있어서
산책로도 걸어보았습니다.
공기가 정말 좋아요~
플라스틱 배도 있었는데
날씨영향으로 타보지는 못했네요.


신나게 방방 뛰고
탁구도 쳐보고~
주거니 받거니가 안되다 보니
서로 공 가져오라고,,
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치자 제발 ^^
입구에서 왼쪽은 카라반동 이구요
오른쪽은 캠핑동 이었어요.
다음에는 장비를 빌려서?
캠핑 도전해 보고 싶더라고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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캠핑의 묘미!
옆 친구와 놀기.
초등고학년 오빠가 잘 놀아줘서
다 같이 마시멜로우 해 먹고 나니 잘시간.
하루가 금장 지나갔어요.
아! 그리고
그리심 캠핑장에서는 주류를 판매하지 않으니
미리 사가시는 걸로요~!
다음날 아침 비가 추적추적 내렸지만
라스트 방방 타고 돌아왔습니다~ ^^
충남 공주시 정안면 어물길395 그리심 글램핑장
0507-1347-9417